크로아티아는 두브로브니크와 아드리아해 연안으로 인기 여행지가 되었고 유로존에 들어와 결제가 편리해졌습니다. EU 회원국이라 조건을 충족하면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택스리펀 방법을 정리합니다.
크로아티아 부가세와 환급
크로아티아 부가세는 PDV라고 부르며 표준세율이 유럽에서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관광객 환급액도 큰 편입니다.
환급 가맹점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환급 서류를 받습니다. EU를 최종적으로 떠날 때 세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크로아티아는 유로를 쓰기 때문에 결제와 환급 흐름이 다른 유로존과 비슷해졌습니다.
최소 금액
| 기준 | 내용 |
|---|---|
| 부가세 | PDV(유럽 내 높은 편) |
| 최소 구매 | 한 매장 일정 금액 이상 |
| 확인 장소 | EU 최종 출국지 세관 |
한 매장에서 정해진 금액 이상 구매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최소 금액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육로로 이웃 나라를 거쳐 나가면 마지막 EU 출국 국가에서 확인받습니다. 발칸 육로 이동 시 유의하세요.
공항 세관 절차
공항에서 세관에 여권과 서류, 영수증, 물품을 제시해 확인받고 환급 창구에서 환급받습니다. 전자 세관 기기를 쓰기도 합니다.
환급은 현금이나 카드로 받습니다. 유로로 받으니 별도 환전 부담이 적습니다.
세관 확인은 물품 반출 전에 받아야 하니 위탁 수하물에 넣기 전에 처리하세요.
품목별 주의사항
환급 물품은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반출해야 합니다. 세관이 물품을 요구할 수 있으니 준비하세요.
넥타이(크라바트), 라벤더 제품, 도자기, 기념품, 의류 등이 주요 환급 품목입니다. 소비하는 식품이나 서비스는 대상이 아닙니다.
도자기 등 깨지기 쉬운 물품은 세관 확인 후 포장에 유의하세요.
유의사항
육로로 발칸 국가를 여행하며 출국하면 세관 확인 지점과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을 못 받으면 환급이 안 됩니다.
환급 서류에 여권 정보가 정확해야 합니다. 정보가 틀리면 환급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세율과 최소 금액, 절차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정리
크로아티아는 EU 회원국이자 유로존으로 비거주 관광객이 부가세 PDV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표준세율이 높은 편이라 환급액이 큽니다. 환급 가맹점에서 여권을 제시해 서류를 받고 한 매장에서 최소 금액 이상 구매해야 하며 EU를 최종적으로 떠날 때 세관 확인을 받습니다. 공항 세관에서 여권과 서류, 물품을 제시해 확인 후 창구에서 유로로 환급받습니다. 물품은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반출하고 확인은 위탁 전에 받아야 합니다. 육로로 발칸을 여행하면 세관 운영 시간을 확인하세요.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여행 전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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